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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목 정읍 귀리,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확대
 작성자   관리자  등록일  2018-12-19
 이메일   jbcenter_in@daum.net  조회수   118

2018-12-04(화)

전북도민일보


정읍 귀리,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확대





전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사업을 진행 중인 정읍명품귀리사업단은 도내 총 50여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. 


슈퍼 푸드라고 불리는 귀리는 단백질 및 지방의 일반적인 영양가치 이외에 우수한 식이섬유 및 베타그루칸 성분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써 심장병 및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고, 볶은 귀리와 우유를 섞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며 뜨거운 건강식으로 자리매김하며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.


확대되는 귀리수요에 맞춰 정읍명품귀리사업단은 귀리 계약재배 면적을 작년보다 10%이상 늘린 250ha의 면적에 파종한 상태로 내년 총 생산량은 약 500톤으로 예상하고 있다. 귀리는 40kg당 12만원대의 가격으로 보리, 밀과 비교해 약 3배의 생산소득을 얻을 수 있어 농가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제값 받는 농업의 가치실현을 이끌어내고 있다. 


특히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안전성 검사 및 시범포 조성을 진행, 귀리 종자 품질을 한 단계 높이고, 귀리 HACCOP 가공시설을 신축, 안전한 우리농산물 먹거리로 전국 226개 아이쿱 생협매장, 로컬푸드 매장 및 농협 등에 납품을 계획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명품귀리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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